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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석문진 벼농사 풍작

  • 2010-10-20 16:59:56
안도현 석문진은 올해 홍수재해를 입었지만 벼농사에서 풍작을 이루었다.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석문진은 벼농사에서 무상기간의 일조가 길고 벼 자람새가 좋아 수확이 지난해보다 곱절 높았다 한다.

석문진에서 10여헥타르에 달하는 벼를 재배하고있는 림해광은 지난해 랭해가 심하고 강수량이 많아 겨우 1만여원의 수입을 올렸지만 올해는 10여만원을 창출하였다.

안도현 석문진에서는 최근년간 알곡생산에서 풍작을 거두기 위한 토대를 튼튼히 마련해왔다. 해마다 촌민들에게 우량품종을 공급, 벼재배기술을 적극 보급하고 또 벼농사기계화수준을 부단히 제고, 대형 합성식수확기만 해도 10대에 달한다. 산골짜기에 위치한 논밭을 제외하고 기타 80%에 달하는 논밭은 모두 수확기를 사용하고있다.

최일남(안도TV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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