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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하향 -----농민들과 맺은 끈끈한 정

  • 2010-12-29 22:26:26
인민대중의 수요와 질고를 제때에 료해하고 파악할때만이 비로서 인민대중과 끈끈한 정을 맺을수 있으며 백성들을 위해 일을 할때에는 그들이 진정으로 만족하는가 만족하지 않는가를 사업의 시발점과 귀결점으로 간주할때만이 비로소 인민대중의 옹호와 지지, 신뢰를 얻게 되는것이다. 올해 전시적으로 펼쳐왔던 "촌에 내려가 3농을 지원"하는 활동가운데서 룡정시 시당정지도간부와 기관간부들은 촌마다 일일히 다니면서 농민들을 방문하고 그들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등 실제적인 일을 함으로써 촌마다 책임지고 빈곤호를 도와 하루빨리 부유해지게 하는 민생문제를 착실하게 밀고나갔다.

매개 촌마다 자기촌에 알맞는 치부의 길을 개척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룡정시 각급 지도간부와 기관간부들은 매 부락마다 다니며 농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생산정활을 료해하는 한편 촌급위원회 간부들과 머리를 맞대고 제때에 매개 촌의 우세와 약세를 분석하고 촌의 실정에 알맞는 계획을 제정하였으며 부추켜주고 도와주어야 할 목표와 조치도 확정하였다.

룡정시 당위 선전부에서는 적극적으로 성, 주 등 상급해당부문과 협조하여 책임을 맡은 덕신향 룡암촌의 황소사육기지 자금 40만원을 쟁취하였으며 38만원의 자금을 쟁취하여 룡암촌에 아스팔트길을 수건해주고 또 5대의 컴퓨터를 증정하였다. 룡암촌 촌민위원회 주임 박정태는 "지금 간부들이 촌에 내려오면 제일 먼저 무슨 어려운점이 있냐고 묻고 어려운 문제기 있으면 즉시 여러모로 도와서 해결해 주는데 이런 간부들을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수 있겠냐"고 이야기 한다.

3농지원활동가운데서 룡정시의 87개 단위의 지도간부와 기관간부들은 전시 7개향진의 75개촌을 책임지고 정기적으로 빈곤호부축활동을 벌려왔는데 그 참가인수는 무려 8000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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