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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 유기남새 수출길 열린다

—도문록성남새전문농장과 한국인증농산품생산자협회 수출계약

  • 2010-12-30 10:08:05
29일, 도문록성남새전문농장과 한국인증농산품생산자협회는 도문시에서 유기남새생산계약체결식 및 연변유기농산품수출기지 대상접목회를 가졌다. 이리하여 도문시의 유니남새의 수출길 활짝 열리게 되였다.

소개에 의하면 1998년에 설립된 한국인증농산품생산자협회는 한국국내에서 유일하게 정부부문의 유기농산품인증을 받은 생산자로 구성된 유기농업협회로서 한국국내에서 가장 선진적인 유기농업기술을 장악하고있으며 유기농업의 발전을 인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최근 도문시 량수진에서는 유기농업생산을 발전시키는면에서 많은 보귀한 경험을 축적, 우리 주 첫번째 남새전문농장과 유기남새수출기지를 건설했다. 이번 대상합작의 주요방식은 한국인증농산품생산자협회에서 주문의 형식으로 유기남새생산에 필요한 농업생산자료를 제공하고 생산전 양성을 진행하며 생산과정에서 기술지도와 감독을 책임지는 동시에 생산하는 유기남새를 책임지고 서울 등 한국의 대도시에 판매하게 된다.

료해에 의하면 이번에 체결한 계약내용에는 5개 잎남새(叶菜)품종이 포함되는데 그 재배면적은 50헥타르에 달할것으로 전만된다. 이 계약의 체결은 이제 우리 주에 더욱 많은 남새수출기지가 곧 나타나게됨을 시사하며 농촌전문농장의 발전, 농촌토지류통의 추진 및 표준화농산품수출기지건설에 적극적인 시범역할을 하게될 추세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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