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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건설로 농업 종합생산능력 크게 향상

인삼 록색식료품 식용균 농산물수출 등 산업기지 중점추진

  • 2011-02-15 08:26:27
올해 우리 주에서는 농업대상건설에 진력해 농업종합생산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방침이다.
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우리 주는 올해 농업중점대상건설을 힘써 추진하게 된다. 우선 량질알곡산업,우량종 배육 및 보급 건설,농업기계화시범,병충해,잡초,쥐피해방지 등 6개 대상 공사와 청정에너지, 기초시설 대상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려 하고있다.
올해부터 시작하여 3년간에 투자액 80억원에 달하는 인삼산업기지, 투자액이 70억원에 달하는 록색식료품산업기지, 투자액이 50억원에 달하는 식용균산업기지와 투자액이 60억원에 달하는 농산물수출산업기지 대상건설을 중점적으로 기획, 추진하여 우리 주의 표준화산업기지와 각종 원구건설을 다그치게 된다.
우리 주에서는 올해에 또 인삼,검정귀버섯,오미자 등 우세자원과 전문농장, 개발구, 가공원구를 리용하여 농산물가공업을 힘써 발전시키며 재해구수리시설공사복구,토지개간,토양개량과 토양정비 등 대상건설로 높은 표준의 부침땅을 만들어 재해후 생산회복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우리 주의 농업재해 방지 및 감소 능력을 일층 높일 계획이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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