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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신흥산업육성 가속화

장비제조 석유화학 에너지 신흥육성대상으로 선정

  • 2011-02-15 08:27:32
"12.5"기간 첫해인 올해 우리 주에서는 전략적신흥산업육성을 가속화하게 된다.
산업의 승격을 추진하고 경제총량을 확대하며 새로운 경제성장점을 육성하는것은 당면 우리 경제의 필연적인 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이에 대비해 주당위와 주정부는 장비제조, 석유화학, 에너지 등 산업을 올해 우리 주 공업경제발전의 중점대상으로 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우선 장비제조업육성이다. 장비제조업을 육성함에 있어서 연변화태현대자동차유한회사의 2만대 뻐스생산기지대상건설을 가속화하기로 하였는데 이 대상의 계획투자가 10억 6000만원에 달하며 생산가동후 년간생산액이 28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뿐만아니라 연변화태자동차유한회사를 룡두기업으로 하는 연변자동차산업원구건설도 육성대상으로 되였는데 이 대상의 총투자는 20억원에 달하며 생산가동후의 년간생산액이 120억원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
계획투자가 60억원에 달하는 연변리안석유화학유한회사의 년간 500만톤 석유가공대상도 육성대상으로 되였는데 생산가동후 이 회사의 년간제품판매수입이 300억원에 달한다.길림성대홍성에네르기회사의 유혈암개발대상도 육성대상으로 되였는데 계획투자가 20억원에 달하며 생산가동후 제품판매수입이 6억원에 달한다.연변화신석유개발유한회사의 재생에너지심층가공대상도 새로운 육성대상에 편입되였는데 계획투자가 25억원에 달하며 생산가동후 년간제품판매수입이 25억원에 달한다.
우리 주의 전략적신흥산업육성대상에 편입된 상술한 대상은 앞으로 주정부에서 설립한 전략적신흥산업육성대상지도소조에 의해 구체적으로 시달되고 성과 국가 해당 부문에 보고된다고 한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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