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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텔레비죤구매 보다 신중해야

  • 2011-02-22 08:31:15
최근 3D립체영상텔레비죤(이하 "3D"라 략함)구매열조가 날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적지 않은 소비자들이 일부 3D 관련 기술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들은 흔히 업체에서 선전하는 수직주사주파수(刷新率)에 근거하여 3D를 구매하는 현상이 많은데 이는 옳바르지 못한 선택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업체에서 말하는 수직주사주파수란 텔레비죤모니터 화면에 나타나는 그래픽 영상이 다시 그려지는 1초당 회수를 말한다. 주파수빈도의 높고낮음이 화질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셔터타입(快门式)3D에서 화면영상, 질 및 조명효과 등은 주요하게 3D안경개페주파수(开合频率)와 플래시강약에 의해 결정되기때문에 주파수가 주요인으로 되지 못한다는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얼마전 해당 제품감독검사쎈터에서 셔터타입(快门式)과 안플래시타입(不闪式)의 주파수를 측정해보니 안플래시타입주파수는 240헤르쯔였지만 셔터타입주파수는 60헤르쯔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전문가들은 3D기술에서 화면재생과 개페주파수에 있는 셔터스타일 안경착용과 기술개선이 관건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밝혀냈다고 한다.
고기술디지털시대에서 소비자들은 보다 옳바른 상품 관련 기술지식과 구매의식을 가져야 할바라고 생각된다.

최복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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