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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주요알곡작물종합기계화수준 64.5%

  • 2011-03-06 19:43:35
우리 주 농업기계화가 쾌속 발전추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소집된 전주농기사업회의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2010년말까지 우리 주 뜨락또르보유량은 6만 5919대 이르고 있다. 그중 선진적인 고효률,저배출 대중형기계가 지난 한해사이에 7145대가 늘어 2만 5453대에 이르고 있다. 농업기계총동력과 농업경영수입도 빠르게 장성하였다. 농업기계총동력은 139만킬로와트이고 농업경영수입은 10.1억원에 달한다.

지난해까지 전주적으로 기계로 경작한 농지가 447.9만무에 달했다. 기계파종면적이 405.1만무에 달하고 기계모내기면적과 기계수확면적이 각기 29.1만무, 233만무에 달해 전주 주요알곡작물종합기계화수준이 64.5%를 기록했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농기합작사,전문농장,전문협회를 발전시켜 농업기계합작조직건설을 다그치고 농기계 신기술,신기계보급사업을 강화하며 농기장비배치구조를 조절하여 농기동력과 자원의 효과적인 배치를 이루려 하고 있다. 2011년 전주농업기계화발전목표에 의하면 올해 우리 주의 기계경작면적은 480만무이다. 그중 기계파종면적이 435만무이고 기계수확면적이 240만무이다. 올해 뜨락또르보유량을 2000여대 더 늘여 총 6만 7000대를 확보하려 하고 있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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