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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촌 농민들3.8절 즐겁게

  • 2011-03-06 19:45:52
5일, 연길시 소영진 장동촌 촌민들은 백산호텔에서 “3.8”절 맞이 련환모임을 가지고 자체로 준비한 문예종목을 출연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리득룡부주임이 이날 모임에 참가해 농민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장동촌의 농민들은 명절차림을 하고 노래와 춤, 소품, 마술 등 총 22개의 문예종목을 출연했는데 대부분 농민들이 자체로 창작한것으로 새농촌건설을 찬미하고 행복한 생활을 노래한 내용이였다. 출연자들중에는 7-8세어린이에서 70세고령의 로인들까지 다 있었는데 매개 종목이 끝날때마다 관중석에서 열렬한 박수갈채가 터지며 현장은 내내 환락의 분위기로 들끓었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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