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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담배재배농민 이끌어가는 왕지련

  • 2011-03-18 08:47:56
화룡시 남평진 로과촌의 잎담배장원 왕지련(46세)이 잎담배농민들을 적극 도와주어 공동치부의 길로 나아가고있다.
왕지련은 자신의 실제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본을 보여 주고있다. 그의 중요한 특점은 무엇이나 열심히 하는것이다. 그는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고있는데 영양단지육묘법, 비닐박막지면피복재배법,꼭두순치기는 100%로 실행하고있다. 담배잎을 딸 때에도 잎이 상할세라 "갓난아이 다루듯"하고있는데 땅에 비닐마대를 펴고 잎을 따서 안아내군 한다. 이토록 정성을 기울이기에 그가 생산한 담배의 중상등비률은 85%를 넘긴다. 하여 그는 해마다 목돈을 벌고있는데 지난해에도 5헥타르의 면적에 잎담배를 재배하여 20만원의 총수입을 올리였다.
왕지련이 이토록 목돈을 벌자 린근의 농민들도 분분히 잎담배생산에 떨쳐 나서고있어 잎담배산업의 발전에 좋은 추동역할을 하고있다. 지금 그가 거주하고있는 로과촌에는 40헥타르의 잎담배기지가 일어섰다.그리고 모든 일을 열심히 하는 그의 풍격은 또한 담배농사군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고 담배생산관리수준을 높이는 역할도 했다.
그는 지금 로과촌잎담배전문생산합작사의 관리원으로 활약하고있는데 락종,가식,이묘,대전관리,담배찌기,등급나누기 등 매개 환절에서 사원들을 위하여 전방위적인 기술봉사를 제공함으로써 잎담배의 품질을 대폭 제고했다. 그는 정상적인 합작사의 활동을 제외하고도 짬만 있으면 사원들속에 들어가 정황을 료해하고 생산과 경영에서 걸린 난제들을 풀어주고있으며 사원들이 부르기만 하면 백사불구하고 달려가 도움을 주군 한다. 그는 합작사외에도 청하기만 하면 다른 촌이거나 심지어는 다른 향진에 가서도 자신의 기술을 전수하여주고있다.제일 멀리로는 30킬로메터 상거한 숭선진 대동촌에 가서도 여러차 기술을 전수하고 현지에서 생산에 걸린 기술난제들을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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