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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농민전문합작사 발전 신속

  • 2011-04-10 22:00:34
왕청현에서 농민전문합작사가 신속히 발전하고있다.
료해에 의하면 올 1.4분기에 새로 21개의 농민전문합작사가 늘어나 현재 왕청현의 농민전문합작사는 도합 256개에 달한다. 그중 재배업과 관련되는 농민전문합작사가 63개, 농기계전문합작사가 64개, 축산업전문합작사 73개, 특산업전문합작사 30개, 림업관련 전문합작사가 4개, 어업전문합작사 2개, 기타 농민전문합작사가 20개로서 이 전문합작사들은 전 현 200개 행정촌에 분포되여있다.

왕청현의 농민전문합작사가 이같이 량호한 발전추세를 보이고있는것과 관련해 현정부 관계자는 여러가지 적극적인 요소들이 작용한 결과라고 소개했다. 국가의 농민전문합작사발전에 대한 우대정책이 농민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 농민전문합작사의 활황으로 인한 농촌경제발전과 농민소득증대, 특히 전형적인 합작사의 발전과 장대가 농민들로 하여금 사회발전가운데서의 전문합작사의 우세를 정시하게 하였다는 지적이다. 이밖에 현과 향, 진 경제관리부문의 선전과 부축, 지지 그리고 빈틈없는 우대정책시달이 뒤심으로 되여 농민전문합작사의 건전하고 안정적이며 쾌속적인 발전을 추진하고있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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