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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새농촌 건설에 232억원 투입

  • 2011-12-14 08:02:09

림성에서는 여러가지 형식으로 빈곤부축활동을 적극 벌려 각종 류형의 자원을 집중하여 농촌을 지원하고있다. 5년간 전 성적으로 새농촌건설사업에 236억원을 투입하였다.“증수”사업가운데서 각지에서는 내부적으로 잠재력을 발굴하고 “증수”를 확보하고 외부적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증수”를 추진하여 농민들에게 치부의 길을 활짝 열어주었다. 하여 농민들의 수입은 해마다 늘어났는데 지난 3년간 련이어 인당 4000원,5000원,6000원을 돌파하여 력사의 기록을 돌파하였다.

농촌 도로, 음료수, 전기네트워크(电网), 늪가스, 위험한 집 개조, 초가집개조 등 사업을 쾌속적으로 추진하였다. 농촌 무료의무교육제도,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 최저생활보장제도를 전면적으로 건립하였으며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제도 시험사업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는바 농촌의 각항 사업에서 력사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성적으로 루계로 4.7만킬로메터에 달하는 농촌도로를 닦았고 428.74만명의 농촌인구와 12만명의 농촌학교 사생의 음료수난을 해결하였으며 4081킬로메터에 달하는 농촌 전기네트워크를 개조하고 58.9만가구의 초가집을 벽돌기와집으로 개조하였으며 농촌 중소학생들의 학잡비를 전면적으로 면제하였다.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에 참가한 농민은 향진 농업인구의 99.07%에 달하고 최저생활보장을 받고있는 농촌인구는 74만명에 달하며 56.8만명에 달하는 농촌인구가 빈곤에서 탈출하였다.

도시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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