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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국토자원국 연성환경건설과 민생봉사 결부

  • 2011-12-20 00:33:57

올들어 주국토자원국에서는 토지행정심사와 비용종목에 대한 규범화 등 일련의 조치로 연성환경건설을 강화하고 민생봉사를 실속있게 추진했다.

연 길시 하남가두에 살고있는 리영옥(68세)로인은 해외에 나가있는 아들의 집 토지사용허가증문제때문에 13일 이 국의 토지행정과봉사창구 를 찾았다. 언어소통이 안되여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을줄로 알았는데 창구에서는 “행정심사종목통지표”, “국토자원공개지침”, “행정사업성료금종목 및 표준 일람표” 등을 도표식과 한어, 조선어 두가지 문자로 발급하는 등 따뜻한 배려가 돌려져 걱정했던 일을 쉽게 수속할수 있었다.

소 개에 의하면 이 국에서는 지난해부터 국토부문과 민생발전과의 결합점을 리용해 실제적인 조치로 연성환경건설을 강화해왔다. 불완전한 통 계에 의하면 이 국의 광업관리처에서는 올해 투입이 1억 7300만원에 달하는 광산환경회복치수대상, 10억원에 달하는 토지복원대상 의 자금을 쟁취했고 화룡시 서성진 화안촌 38세대의 "7.28"수해농가에 새집과 밭터를 마련해줬으며 10만원을 투입해 화안촌의 혜 민교를 건설하고 15만원을 투입해 안도현 만보진 태평촌에 120평방메터에 달하는 촌활동실을 건설해주었다.

현 재 이 국에서는 법률법제부문 및 여러 보도매체와 협력하여 군중의 리익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토지사용허가증, 토지임대허가 및 비용납 부, 토지초기변경등록, 채광권등록증발급 등 11가지 중점종목의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양광정무를 실시하고있다.

최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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