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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관광 새 돌파 이룩

  • 2012-02-21 09:32:46

우리 주 다국관광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했다.

주관광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주에서 접대한 다국관광객은 연인수로 21만 2200명에 달해 지난 동기 대비 30% 늘어났다. 그중 로씨야관광객이 연인수로 15만명을 초과했다.

난해 연변과 조선기업은 라선으로부터 금강산에 이르는 유람선 관광코스를 가동했는데 관광객들은 조선 라선특별시로부터 조선에서 가장 유명한 금강산에 가 관광을 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도문에서 조선에 이르는 변경관광코스도 청진까지 연장되고 칠보산대상이 국가 해당 부문의 비준을 획득하여 도문——조선 칠보산 전용렬차관광대상이 정식으로 개통되였으며 훈춘——조선 라선 자체운전관광에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고 훈춘,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조선 라선 다국순환로선관광이 시험운행되였다. 이밖에 안도 쌍목봉 림시통상구에서 시험운행한 조선변경관광업무가 실질적인 진척을 가져왔으며 “두만강출해관광실시방안”을 제정하고 8갈래 개발코스를 계획함으로써 두만강출해관광개발에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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