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훈춘 특색농업산업체계 구축

  • 2012-11-20 09:42:25

훈춘시에서 현대적인 특색농업산업체계를 힘써 구축해 가고있다.

색산업발전은 농업구조를 끊임없이 최적화하고있다. 올해 약재재배면적이 3800헥타르로 늘어났고 식용균재배규모와 온실비닐하우스 규모도 각기 3700만자루와 100동으로 늘어났다. 이미 만무사과기지건설계획을 편성하고 이를 실행에 옮겨 맹령사과재배면적이 410헥타르로 확충되였다. 록색입쌀 및 인삼은 정밀가공을 실현했으며 훈춘벼는 전국록색식품원료표준화생산기지인증서를 획득했고 홍삼과립, 인삼술 등 제품도 27개의 국가전매특허를 따냈다.

농정책의 전면적실시로 농민들의 생산과 생활수준이 큰 개선을 가져오고있다. 농업관련부문에서는 적극적으로 상급의 각항 대상자금과 각항 보조금을 쟁취하여 농민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농민소득을 증가시켰다. 올해 이 시에서는 전 성 5가지 중대농업기술보급대상신청자금 22만원을 쟁취하고 각항 보조금 6573만 8000원을 쟁취했다.

농장건설에 전력을 다 한데서 집약화경영템포가 다그쳐졌다. 올해 훈춘시에서는 도합 89개의 전문농장을 건설했는데 이는 전 성적으로 첫자리를 차지하며 농장경영경작지면적은 7277헥타르로 전 시 경작지면적의 23%를 차지한다.

촌관광업의 발전은 농촌봉사업의 발전을 이끌어갔다. 자연풍광, 민족풍정, 력사문화 등 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특색관광업을 발전시켰으며 관광업발전을 통해 교통, 음식업, 상업 등 관련 업종발전을 추진했다.

시설건설로 새농촌건설을 끝임없이 추진했다. 한해사이에 2억 7008만원을 투입하여 새농촌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하였으며 1435호의 농촌위험주택개조공사를 완수했고 중점관개구에 대한 개조 등 사업을 통해 농민생산생활조건이 현저히 개선되였다.

현진국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