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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보유량 빠르게 증가

최근년 농기계투입 5.5억원, 이에 따른 경영수입 11억원 달해

  • 2012-11-20 09:52:50

전 주농업위원회와 주농기계관리국에서 밝힌데 의하면 우리 주의 농기계수량은 빠른 증가률을 보이고있으며 농기계작업수준도 현저한 제고를 가져오고있다고 한다.

농기계관리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올 11월까지 우리 주에서는 뜨락또르 7만 9936대, 고능률저배출의 대중형뜨락또르 3만 9572대, 논벼이앙기 3540대, 벼밀련합수확기 948대, 옥수수련합수확기 2084대, 각종 농기계세트 21만 851대(세트), 농용운반차 1만 978대, 배수관개기계 7394대를 보유하고있다. 이로 인해 농기계의 총동력이 183만킬로와트, 그 원가가치는 22억원으로 올랐다. 농기계작업에 들어선 경작지면적은 32.9만헥타르, 파종면적은 29.3만헥타르, 모내기면적은 2.7만헥타르, 수확면적은 18만헥타르에 이르러 주요한 알곡작물의 경작, 파종, 수확 등 종합기계화수준이 72%에 도달했다. 최근 몇년간 여러 종류의 농기계에 투입한 금액이 5.5억원에 이르고있으며 이에 따른 경영수입도 11억원에 달해 기계화작업은 농민수입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였다.

2004년 나라에서 농기계구매보조정책을 실행한 뒤로 올해까지 몇년동안 전 주에서는 도합 6.3억원 보조자금을 쟁취하여 농기계장비기구의 최적화와 농기계작업수준을 제고한데서 자연재해방지, 작업원가인하, 알곡생산량제고, 농민수입제고, 새농촌건설추진 등 면에서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

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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