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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년 농업종합개발관련 보조대상 심사 마무리

  • 2012-11-27 10:25:48

우리 주 래년 농업종합개발산업화경영보조대상 심사가 마무리된것으로 나타났다.

현에서 시작하여 성에 이르는 각급의 선별과 업종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우리 주 7개 선두기업과 15개 농민전문합작사에서 신청한 22개 산업화경영보조대상이 성농업개발판공실의 종합심사에 통과되였다. 이는 지난해보다 5개 대상이 늘어난것으로 되며 그중 재배류대상이 8개, 양식류대상이 7개, 가공류대상이 5개, 류통류대상이 2개가 들어있다. 대상계획총투자액은 6798만원으로 알려지고있으며 그중 재정보조자금 2911만원, 기업자체조달자금이 3887만원이다.

당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하면 상술한 대상이 건설되여 생산에 투입되면 당지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휘할수 있으며 “3농” 및 당지 잉여로력의 재취업문제를 해결할수 있을뿐더러 대상건설을 통해 자원우세를 경제우세로 전환시킴으로써 경제적효익, 사회적효익의 창출에도 리로움을 가져다줄것으로 분석되고있다. 이미 추산한바에 의하면 22개 대상이 생산에 투입되면 년간영업수입은 1억 9150만원, 년간리윤은 2234만원에 달하게 되며 해마다 4007호의 농호를 이끌어 농민소득 3993만원을 증가시킬수 있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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