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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셀렌입쌀 건강밥상 챙긴다

  • 2012-12-10 10:01:49

훈춘시의 "훈춘하"표 록색미가 날이 갈수록 소비자들가운데서 큰 인기를 모으고있다.

인간 자체의 몸으로 생성하지 못하는 미네랄의 일종인 셀렌이 근간에 그 뛰여난 항암역할로 의학계의 관심이 모아지는만큼 "훈춘하"표 셀렌입쌀의 시장지명도도 부쩍 그 활황세를 타고있다.

현재 "훈춘하"표 셀렌입쌀은 북경, 상해, 심양, 대련, 녕파, 연태 등지에서 향기롭고 부드러운 입맛으로 소비자들을 매료하고있는가 하면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국가량식국, 국가질량검사총국, 중국인민해방군총참모부, 국가소방총국, 국가안전부 등 부문에서도 앞다투어 주문을 해오고있는 상황이다.

2001년 11월 9일에 설립된 훈춘시록색미업유한회사는 훈춘시의 중점미업회사로서 부지면적 2만 4120평방메터, 건축면적 2447평방메터의 중고급기술인원 8명을 포함한 40여명의 임직원을 갖고있다. 회사의 주력 제품은 바로 "훈춘하"표 록색입쌀, 천연셀렌입쌀, 량질입쌀, 고셀렌입쌀이다.

올해에 이 회사에서는 2500여세대의 농가를 인솔하여 록색무공해 입쌀을 재배하여 훈춘시의 농민수입증대에서 코기러기 역할을 하고있다. 이 회사에서는 “회사+기지+농호”의 방식으로 운행하고있는데 이미 록색무공해벼생산기지 1500여헥타르 확보하고있다.

회사에서는 록색식품기지의 생태환경보호로부터 착수하여 회사기술인원을 조직하여 시농업기술보급소의 각 향, 진 농업기술일군과 함께 토양질, 포전관리검사측정, 정기적인 견본채취검사, 환경오염방지 등 사업을 깐지게 짜고들면서 아울러 육모—모내기—포전관리—병충해예방퇴치—수확 등 전 과정 지도를 빈틈없이 해가고있다. 입쌀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자급비료와 록색농업생태비료를 사용하는 동시에 논밭 오리기르기를 대폭 보급하여 벼와 오리의 상생의 유기생태모식을 형성하였다.

"훈춘하"표 록색입쌀, 천연셀렌입쌀은 가공가운데서 전 페쇄식관리를 실시하고있는데 독일의 선진적인 가공설비를 인입하여 다종 류행공예를 거쳐 알알이 령롱투명하고 칼슘, 철, 아연, 셀렌 등 다종 미량원소를 풍부히 포함하고있어 건강영양식품으로 집집의 식탁에서 후한 대접을 받고있다.

관련 부문의 소개에 따르면 "훈춘하"표 록색입쌀은 2010년 4월에 전국입쌀평의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금상을 수여받았고 그해 8월에는 제9차 장춘국제농업박람(교역)회명표제품으로, 이어서 12월에는 길림성저명상표 등 칭호를 수여받았다.

해 이 회사에서는 생산액 5000만원을 실현하고 리윤 300만원을 실현할것으로 예견되여 이 회사가 인솔하는 2500세대 농호의 수입증가에도 한몫할것으로 농민의 기대 또한 크게 부풀어있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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