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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진 농민거주환경개선에 진력

  • 2013-01-10 15:01:57

동성진에서는 농민들의 거주환경개선에 진력하고있다.

이 진에서는 농민들의 거주환경개선에서 착중하여 주택의 차원을 높이는데 진력하고있다. 지난해 75세대의 벽돌집을 새로 건설하고 232세대의 농가들이 채색기와로 바꾸어 얹었으며 278세대의 농가들에서 가옥의 양식을 민족특색이 짙은 조선족전통가옥으로 새롭게 장식하였다.

주택조건개선가운데서 담장문화건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해 이 진에서는 새롭게 155메터의 벽돌담장을 새 수축하였다. 이런 담장들은 여러가지 색갈과 도형으로 아름답게 장식하였으며 적지 않은 촌에서 담장에 채색등을 안장하였다. 광동촌에서는 담장에 450여개의 채색등을 안장하였다. 이를 위하여 광동촌에서는 지난해에 41만원을 투자하여 태양능발전시설을 설치하였다.

환경위생사업을 강화하였다. 지난해에 131대의 각종 차량과 연인수로 13070명의인력을 동원하여 쓰레기장소 31, 분변처리장소 160곳을 정리하고 각종 쓰레기 809톤을 실어냈으며 연장길이 51000메터의 배수구를 정리하였다. 쓰레기처리시설을 증설하고있는데 180여만원을 투자하여 촌의 쓰레기처리장들을 새롭게 개조하였다. 그리고 6000메터의 배수구를 새롭게 건설하였다. 광동촌에서는 성내에서 제일 처음으로 촌급오수처리공장을 건설하였으며 실내화장실을 보급하였다. 환경위생을 다스리기위하여 <<5호련합보결제>>실시활동, <<문명보결호>>쟁취활동,장려처벌기제를 보완하고 감독관리와 검사, 평가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촌마다 청결원을 두고 있는데 전 진적으로 71명의 청결일군들이 활약하고있다.

570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농민들의 음료수조건, 마을길을 개선하였다. 지난해에 태흥촌과 명신촌에서는 수도물공사를 추진함으로써 원유의 락후한 수도물공급시설을 개조하였다. 보성촌,명신촌,광동촌 등 촌의 마을길에 연장길이가 4.4킬로메터인 포장도로를 건설하였다. 촌민들이 밭으로 나가기 편리하도록 41000메터의 농도를 새롭게 수건하였는데 보성촌에서만도 18000메터의 농도를 수건하였다. 8개 촌의 마을길 량켠에 1만그루의 교관목을 심었고 연장길이 2만메터의 구간에 18만그루의 화초를 심었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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