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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공업집중구 3년후 생산액 100억원 전망

  • 2013-01-28 15:41:06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연변신흥공업집중구가 생산규모를 형성해가고있는 가운데 자동차제조공장건설계획이 국가급 자동차제조목록에 편입돼 생산액규모확대가 확실시되고있다.

2006년에 설립된 연변신흥공업집중구는 다년간의 노력으로 황페하던 벌판에다가 인삼, 자동차제조, 물류산업, 식품가공산업 등 허다한 기업을 일떠세우는데 성공하면서 주신흥공업집중구는 또하나의 경제성장점으로 부상했다.

지금까지 기업 65호가 입주했는데 3년뒤 집중구 생산액이 100억원을 돌파할 전망인데 지난 3년사이에 각종 대상 25개를 착공했고 투자가 1억원 이상되는 대상이 15개에 달하며 고정자산투자액이 루계로 70억원에 달하고 투자유치조달자금이 45억원에 달한다.

기업투자가 활성화되고 주요 기업들의 생산이 가동하면서 현재 연변신흥공업집중구의 생산실력이 크게 제고될 전망이다. 앞으로 5년간 인삼, 자동차제조, 물류 이 3대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게 되는데 그때에 가면 연변의 인삼 생산량은 세계 인삼 생산량의 38%를 차지하게 된다. 뿐만아니라 연변신흥공업집중구에 자동차제조공장건설계획이 국가급자동차제조목록에 편입돼 연길시는 항후 자동차생산도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총적으로 연변신흥공업집중구는 향후 3년간의 발전을 거쳐 년간 생산액 100억원을 실현하는 산업단지로 부상할 전망인데 이렇게 되면 이 수치는 3년전 연길시 공업경제 총생산액과 맞먹는 수치를 창조하는 셈이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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