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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 2013-03-13 16:56:43

올해 우리 주에는 볼거리,즐길거리,놀거리가 풍성한 관광축제가 많이 펼쳐져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주관광국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4계절 연변”브랜드를 더욱 활성화하여 룡정사과배꽃축제, 두만강문화관광축제,화룡진달래문화관광축제,중국두만강빙설축제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내용의 35개 축제행사를 폭넓게 펼치게 되는데 이 축제행사들이 3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게 된다.

현시

명칭

시간

지점

1

연길

중로청소년문화관광축제

3.27-4.04

연길시

2

“중국 해양관광의 해”선전주

4.29-5.01

조선족민속원

3

룡정

사과배꽃관광축제

5월

리화민속광장

4

화룡

진달래문화관광축제

4월말,5월초

서성진달래촌

5

훈춘

기러기 흔상절

4월초

훈춘경신진

6

돈화

석가모니탄생일

5.17

륙정산풍경구

7

묘회(庙 会)

5.27

륙정산풍경구

8

안도

“중국조선족제일촌”민속문화축제

5월

안도홍기민속촌

연길시에서는 올해 2월 상원절을 개최한데 이어 주 및 연길시 “중국 해양관광의 해”선전주, 중국조선족민속음식전,로씨야 “중국관광의 해”문화관광축제,중국조선족추석민속축제 등 11개 축제들이 3월부터 12월말까지 개최된다. 그중 몇해째 이어가고있는 연길아리랑빙설축제, 중국——로씨야 새해맞이 광환절 등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외에도 룡정시에서는 가야금기네스북도전(7-8월), 화룡시에서는 제2회 화룡국제반하프마라손대회(9월초),훈춘시는 제2회 “대도문창의”동북아관광포럼(8월 중순),돈화시에서는 석가모니탄생일(5월 17일)을 비롯한 일련의 불교문화축제를,안도현에서는 제2회 설산비호문화관광축제(7월),왕청현에서는 중국조선족상모춤예술축제(9월1일 좌우) 등이 펼쳐지게 된다.

오성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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