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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농촌합작의료사업 적극 추진

  • 2013-03-21 15:22:02

화룡시에서는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를 가동한이래 끊임없이 탐색, 혁신하여 규범화적인 정상 운행을 담보하고있다.

이 시에서는 2006년부터 전주적으로 가장 일찍 신형농촌합작의료사업을 추진하였다. 최근년간 이 시에서는 이 사업을 민생개선에서의 중요한 조치의 하나로 삼고 착실히 추진하고있다.

최근년간 농민들이 신형농촌합작의료 가입 열조는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데 현재 5만 4185명의 농민들이 가입하여 가입률이 100%에 달한다.농민당 모금표준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르러 개인이 인당 50원을 납부하고 정부 및 각 부문들에서 합세하여 240원을 보조하여 인당모금표준이 290원에 달하였는데 집금총액은 1581만원에 달하였다.

지난해 이 시의 합작의료기금에서는 농민들을 위하여 1517만 4000원의 치료보상금을 지불하였는데 연인수로 2만 1695명의 농민들이 혜택을 받았다. 그중 입원치료보상을 받은 농민이 연인수로 4892명인데 그 보상총액은 집계로 1406만 9000원에 달하였다.지난해 투도진 명성촌의 채모모농민은 만성질병과 뇨독증으로 2차나 입원치료를 받았는데 도합 11만 2000원을 보상받았고 룡성진 합신촌의 상모모농민은 암병으로 입원치료를 받았는데 8만원의 치료보상비를 받았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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