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렴가임대주택 착공률 83%

  • 2013-06-20 08:37:42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 의하면 지금까지 전 주 렴가임대주택 착공률이 83%(345채)로 동기 대비 35%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도합 3만 4494세대(그중 2만 7747세대는 주택개조)의 도시와 농촌 위험주택 및 렴가임대주택을 개조, 건설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주내 여러 현, 시의 렴가임대주택공사 진척상황을 보면 룡정시가 204채로 착공률 100%에 도달하고 안도현이 60채로 착공률이 100%에 도달했으며 연길시가 81채로 착공률이 53%에 달한다. 공용렴가임대주택은 올해안으로 도합 728채를 지을 타산인데 지금까지 착공률이 47%로서 동기 대비 53% 낮다.

올해 개조하게 되는 주내 불량주거면적은 24만 6400평방메터, 해당되는 파가이주호는 1996세대인데 이미 13만 2500평방메터가 착공에 들어갔다.

올해 전 주“온난주택”공사는 지표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나 연길시와 돈화시의 일부 공사는 시공에 들어갔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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