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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관광대상 대외통로 건설 적극 추진

3년간 지원자금 2980만원 쟁취

  • 2013-10-09 09:38:41

올해 우리 주는 관광분야에서 기초시설,대외통로,대상건설 등 민생프로젝트를 힘써 추진하여 관광환경을 부단히 개선해가고있다.

집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우리 주는 연인수로 관광객 466.8만명을 접대하고 관광수입 55.22억원을 창출하여 동기 대비 15.1%와 24.3% 성장했다.

근 3년간 우리 주는 중앙예산내 전문자금 도합 2980만원을 쟁취하여 모아산조선족민속풍정원,화룡시 선경대,왕청현 만천성국가삼림공원 등 3개 대상을 추진하였다.올 상반기 훈춘시 방천국가풍경구명승지 관광기초시설건설대상에서 중앙예산내 전문자금 800만원을 쟁취했다.

특히 대외통로건설면에서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올해 4월초 훈춘-로씨야 자르비노-한국 속초 륙해련운항로가 회복운영되고 5월 22일에는 연길-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항로가 정식 개통되여 로씨야관광에 많은 편리를 도모해주었다.

또한 관광대상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였다.훈춘 방천풍경구 력사전시관건설,두만강항로부두 전단계 기초사업이 착실히 추진되고 돈화 륙정산문화풍경구 상업중심,양생중심,상무호텔군 등 대상이 이미 착공되였으며 5A급 풍경구 창설사업은 적극 추진중에 있다.

이밖에도 연길조선족민속원 2기 공사 민속촌,박물관,보행거리 등 봉사시설은 마무리단계에 있고 안도 설산비호관광휴가구 홍송장원, 휴가호텔, 관광유람선 대상은 사용에 교부되였으며 연길 모두모아스키장개조확장공사는 이미 착공되였다.

오성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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