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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경제 발전 일로 달린다

영업수입 21% 증가

  • 2013-11-07 07:42:01

우리 주 민영경제가 쾌속발전을 이어가면서 기꺼운 성장추세를 보이고있다.

관련 집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9월까지 민영공업 생산액이 3000만원 이상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69억 6000만원 증가하여 15.9%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민영경제의 전체 영업수입은 1496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1.6% 증가하고 세수는 38억 9000만원으로 9%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와 같은 추세면 올해 전 주 민영경제는 영업수입이 1958억 9000만원으로 21% 증가하고 세금액은 54억 7500만원으로 16% 증가할것으로 보인다.

올해초부터 우리 주에서는 길림성정부에서 제정한 “민영경제를 특출하게 발전시킬데 관한 의견”에 따라 “민영경제를 특출하게 발전시킬데 관한 실시세칙”을 제정하여 민영경제발전의 기회와 도전에 따라 지역특성을 충분히 살리면서 특색산업을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고 산업적인 련결고리를 적정히 추진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증가세에도 민영경제참여주체의 규모가 령세하여 위험이나 변화의 대응이 부족하고 분야별 선두기업수가 6%에 불과하여 업종별 상위와 하위의 련결고리역할을 제대로 못하고있으며 대부분 민영경제가 제3산업에 집중되여있는데 개체공상호의 제3산업비례는 93%, 사영기업은 82.8%에 이르러 민영자본사이의 과다한 경쟁이 발생할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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