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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겨울철관광 25일부터 래년 2월말까지 지속

관련 “장려실시방안” 출범 관광객 유치 격려

  • 2013-12-26 07:42:46

25일,소집된 연변겨울철관광 소식공개회에 의하면 2013 “환상적인 빙설, 정채로운 연변”을 주제로 하는 연변겨울철관광이 12월 25일부터 2014년 2월말까지 개최되며 활동지역은 연길시(진달래광장, 모드모아스키장, 민속원), 훈춘시(방천), 돈화시(륙정산) 및 주내 여러 풍경구를 아우르게 된다.

주관광국 관계자는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관광객시장을 담체로 장춘, 길림, 할빈, 장백산 만달 등 주변의 관광객시장에 의탁해 겨울철관광시장을 활성화할 타산이라며 연길을 중심으로 연길장백산빙설세계, 모드모아스키장, 중국조선족민속원을 힘써 홍보하고 훈춘 방천 중조로 3국 새해맞이행사와 돈화금정대불기복관광활동을 결합하여 연변겨울철관광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높이련다고 말했다.

연변빙설관광브랜드 구축에 모를 박은 연변겨울관광은 활동기간 연길·장백산빙설세계를 비롯하여 중로조 3국 새해맞이행사, 돈화금정대불기복관광, 환락스키계절, 빙상골프요청경기, 겨울낚시경기, 빙설무송풍경관광, 민속문화체험관광, 중로 새해맞이행사, 동북아다국관광, 연길민속빙설선경관광, 연변장백산빙설체험관광, 연변1일관광 등 계렬행사들이 줄이어진다.

소식공개회에서는 또 관광기업들이 겨울관광상품을 홍보하고 국내외관광객을 유치하는것을 격려하기 위해 “연변겨울철관광장려실시방안”을 내놓았다.

오성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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