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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경신진 연변“10대 관광 진(镇)”으로 부상

다양한 특색관광기념품 개발, 사계절 다양한 관광활동 이어져

  • 2014-01-22 14:55:32

바다 갈매기 날아예는 경신진 습지의 모습 [자료사진]

훈춘시 경신진에서는 풍부한 산수자원을 토대로 경관구건설을 돌파구로“생태관광”건설을 중점으로 개발강도를 다그쳐 관광산업의 쾌속 발전을 다그쳤다. 일전에 이 진은 전 주 “10대 관광 진(镇)”계관을 안아왔다.

이 진에서는 관광기초시설에 대한 투입을 대폭 늘였다.“기점을 높게 확정, 품위를 격상, 우세를 발휘, 특색을 두드러지게 한다”는 원칙을 견지했다. 도로, 쓰레기처리, 물공급 및 배수공사, 공공봉사 등 대상을 건설하는것을 첫째가는 임무로 삼고 산업을 합리하게 배치했다. 산업발전목표를 명확히 제정하고 산업집중을 추진해 특색산업군체를 형성하였다. 할빈설계원을 요청하여 이도포촌에 민족풍격이 짙은 가옥을 건설하기 위한 설계작업을 이미 완성했다.

특색관광기념품개발에 진력했다.풍부한 수역자원을 리용하여 오리양식산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이로써 염장오리알생산을 이끌었는데 이미 브랜드등록을 마친상황이다. 하여 포장이 정교롭고 맛이 훌륭한 오리알을 출시하여 주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다. 그리고 중, 조, 로 3국 린접지역에 위치한 특색을 살려 민족특색을 구비한 기념품을 개발하고 로씨야수공상품과 조선의 해산물, 조선족복장 등 관광상품을 출시하여 관광객들의 수요를 한껏 만족시키고있다.

동시에 풍부하고 다채로운 관광문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조직해 경신진의 관광지명도를 높였다. 지난해 3월에는 “기러기관상절”, 7월에는 “련꽃절”, 9월에는 시관광국과 렵합으로 2013년 연변국제자전거관광절을 주최하고 11월에는 “겨울철어로절”을 마련했다. 하여 해마다 사계절에 모두 관광활동이 있는 관광발전목표를 기본적으로 실현하였다.

이 진에서는 또 활력이 풍부한 관광대상을 적극적으로 인입하였다. 대만분석관광개발유한회사에서는 1.5억원을 투자하여 건설하기로 한 경신진 이도포촌 국제체육공원대상은 3단계로 나누어 완성하게 되는데 올해 투자계획은 6000만원에 달한다. 총투자액이 4300만원에 달하는 옥천동관광원대상, 방천조선족민족레저오락광장대상의 총투자액은 240만원인데 지난해 이미 면적이 5000평방메터에 달하는 레저광장을 건설해 투우, 그네, 씨름장, 널뛰기 등 조선족민속활동을 펼쳤다.그리고 투자액이 150만원에 달하는 방천두만강관광레저어로대상도 추진중에 있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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