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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2.9억원 관광수입 창출할 계획

관광객 42만명 접대할 타산

  • 2014-02-13 14:42:04

로야령의 눈부신 설경 등산객들의 발목 잡는다.

화룡시에서는 당지의 풍부한 자연,력사,인문우세를 토대로 관광산업의 발전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화룡시는 빙설,우송,삼림.습지,력사,변경,민족풍경 등 풍부한 관광자원우세를 가지고있다.

이러한 자원우세를 토대로 해란강국제풍경구와 두만강국제풍경관광구를 건설하고있다.

발해중경국가고고유적공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정식으로 대외에 개방되였고 룡문호풍경구는 “국가급수리풍경구”로 평의되였으며 진달래민속촌은 “2013년 중국10대가장매력이 있는 레저향촌”으로 평의되였다.

지난해 이 시에서는 연인수로 36만 5000명의 관광객들을 접대하였는데 전해에 비하여 21% 늘어나고 관광수입 또한 2억 3000만원을 창출해 전해에 비해 25% 성장하였다.

올해 목표는 연인수로 42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여 지난해에 비하여 15% 성장하고 관광수입 2억 9000만원을 실현하여 26%의 성장속도를 이룩하는것이다.조선측과의 합작을 강화하여 고성리통상구를 경과하는 경외관광사업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려고 예상하고있고 관광무역단지도 건설할 타산이다. 화룡-무산군1일관광선로도 개척하려고 계획하고있다.

발해중경고고유적공원의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하고 진달래민속촌의 민속음식봉사시설이 탄력을 갖게 하게 된다.고발해의 력사문화의 내재적 함의와 민속풍경특색에 근거하여 문화건강산업단지를 건설하게 된다.

평강록주문화관광구는 올해에 성급비준답복을 얻게 된다.선봉스키장,진달래민속촌,홍기하표류,진달래공원건설대상 등 투자유치강도를 일층 높일 예산이다.

그리고 2014년화룡국제마라톤경기,국제보행경기,진달래문화관광절,룡문호겨울철낚시경기 등 활동을 다채롭게 조직해 화룡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진일보로 높이려고 구상하고있다.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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