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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 어떻게 할가요

  • 2014-05-07 15:42:23

주택을 제외하고도 상가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있다. 조목별로 상가투자시의 주의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해당건물과 더불어 주변상가수익률도 조사해야 한다.

상가투자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수익률이다. 해당건물의 임대보증금과 월세, 매매가격을 가지고 임대수익률을 계산해야 하는데 해당건물의 임대상태를 100% 확인하기 어렵고 일시적으로 높거나 낮게 임대된 경우도 있기때문에 린근에 있는 비슷한 상가의 임대수익률까지 같이 조사를 해보는것이 안정성과 성공확률을 높일수 있는 방법이다.

◆ 적정가격이 중요하다.

아무리 임대료가 잘 나와도 처음 구입할 때 높은 가격으로 구매하면 수익률이 잘 나올수 없고 상가투자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처음 구매계약서를 쓰기전에 최대한 보수적으로 적정가격을 분석한후 원하는 가격으로 조정을 해야 한다.

◆ 상세하게 조사해야 한다.

아빠트보다 개별성도 강하고 투명하지도 않은 상가를 구매할 때는 부동산회사의 말만 믿고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반드시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서 확실한 타당성확인을 한후에 결정을 해야 한다. 부동산회사는 중개수수료가 목적인만큼 어떻게든 계약을 시키기 위해 좋은 말만 할 가능성이 높고 회사측에 리익이 되는 상가를 추천하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반드시 직접 조사하고 타당한 결론을 내야 한다. 부동산지식과 경험에 한계가 있다면 적당한 수고비를 지불하더라도 전문가를 청하는것이 좋다.

◆ 상가에 투자할 때 권리금의 가치 권리금은 해당상가의 가치를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상가를 구매할 때 권리금은 법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고 날아가는 돈이라 생각해서 아까와한다. 그렇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권리금은 무조건 버리는 돈이라 생각하기보다는 해당상가의 수익률이 잘 나오고 그동안 잘 관리된 고객들을 인수받는 금액으로 생각할수 있다. 물론 권리금자체에 거품이 얼마나 있는지를 알기 위해 적정권리금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통상적으로 권리금은 해당영업집을 10개월 또는 1년 정도 운영했을 때 발생되는 수익을 잡는것이 적당하다. 즉 장사가 잘되는 상가의 권리를 그대로 인수받는 대가로 해당상가에 1년 정도의 영업리익을 지불하는 개념으로 보면 된다. 미래장성가능성 등 타당한 리유가 있다면 다르지만 적정가치 이상으로 지나치게 높은 권리금이 붙었다면 주의해 조정요구를 해야 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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