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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스타기업 천성슈퍼 성실경영 소비자들 만족

  • 2014-06-24 16:48:08

일전에 주식품안전위원회로부터 “식품안전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연길천성쇼핑광장유한회사는 일찌기 “규범화경영, 성실신용”을 회사발전의 구호로 내걸고 끝임없이 새로운 목표를 추구해왔다. 이 회사의 관혜란 총경리는 이를 두고 간단하지만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이 구호가 바로 오늘날 회사의 브랜드와 신뢰를 구축하게 한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천성집단 산하 천성슈퍼마켓은 2만 5000여종의 식품, 잡화를 판매하는 대형종합슈퍼마켓으로 줄곧 구매, 류통, 판매후서비스를 일체화한 봉사를 추구해오면서 공급상에 대한 관리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왔다.

슈파마켓담당 목양경리는 일 평균 고객류동량이 7000명에 달하고 그중 대부분 고객이 식품구매를 하기 위해 슈퍼를 찾는 만큼 불량식품은 원천적으로 막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회사에서는 공급상의 영업허가증, 검험보고서, 질량인증서, 수출식품검역증명서를 철저히 확인하는 한편 문제 발생시 추적이 용이하도록 구매, 저장, 포장, 판매, 반품, 소각 등 고리별로 서면과 전자 기록을 병행해왔다.

회사는 도 과학검측기기와 세분화한 경영으로 보다 능률적으로 제품의 질을 담보하고있다. 슈퍼마켓 내부에 설치된 식품안전쾌속검측설비는 현장에서 농산품목의 농약 잔여 여부를 검사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있으며 “류통기한접근 제품매장”은 일반제품과 구분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저가구매요구를 충족시키고있다. 또한 시소비자협회와 “소비자합법권익보호실시선행배상협의서”를 체결하고 전문 반품교환매장을 설치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우선시하고있다.

이외 직원들의 식품안전의식제고에 중시를 돌려 식품안전 강화 훈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일상과 월별로 나뉘여 진행하는 훈련은 식품안전법률법규, 식품 관련 지식, 식품구매검사 등 내용을 포함하고있으며 월 평균 참가자는 천명을 넘기고있다.

성실신용경영으로 “제품질”과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고있는 천성집단은 주식품약품검역국, 주공상국으로부터 “식품안전시범단위”, “가격성실선진단위”로 선정되였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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