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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신형스마트폰 출시 Mi-4 금속소재 사용

  • 2014-07-16 16:13:14

"중국의 애플"로 불리며 무섭게 성장하고있는 중국의 스마트폰제조업체 소미(小米)가 22일 신형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일전 밝혔다.

소미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뢰군(雷軍)은 자신의 미니블로그에 다가오는 22일 소미의 2014년도 제품발표회를 연다고 밝혔다. 뢰군은 "4"라는 수자와 함께 "한 덩어리 금속예술의 려행"이라는 문구가 적힌 은색 이미지도 함께 공개해 새 스마트폰 Mi-4가 기존에 쓰이던 플라스틱 대신 금속 소재를 사용할것임을 시사했다.

소미는 저가스마트폰 전략으로 최근 중국 시장에서 무섭게 성장하는 업체이다.

소미의 Mi-3는 지난해 9월 출시이후 1000만대가 판매되였으며 소미는 올해 휴대전화 60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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