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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하락으로 남새가 지속 상승

  • 2015-01-28 13:50:17

지난 주 평균 기온이 소폭 하락하면서 주내 시장의 남새가격이 4주 련속 상승하고 육류와 가금류는 보합세를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주상무국의 통계에 의하면 지난주 남새 소매가는 킬로그람당 7.8원으로 전번 주보다 4.13% 증가하고 동기대비 12.5% 감소했다.

돼지고기는 킬로그람당 21.8원으로 전번 주보다 0.1% 반락, 동기대비 11.57% 하락하고 소고기와 양고기는 각각 킬로그람당 63원, 65원으로 전번 주 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25일, 동시장의 한 업주는 겨울철 오이와 잎사귀남새의 주요산지인 료녕, 산동 등지의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지속적인 상승하여 오이와 풋고추는 며칠 사이에 1원 가량 올랐다고 밝혔다. 백화청사 슈퍼마켓의 조상 경리는 기후, 물류, 구매량 등의 영향을 받아 올해 설연휴 전까지 오름세가 이어질것으로 분석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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