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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열기 뜨거워, “평안복” 인기몰이 여전

  • 2015-01-28 13:52:54

새해에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보험가입열기가 뜨거워지고있다.

연길평안보험회사의 직원 류정에 따르면 지난해 년말부터 올 년초까지 보험에 가입하는 인원수가 평소보다 훨씬 증가했고 그중 평안보험회사에서 출시한 “평안복건강보장계획(平安福健康保障计划)”이 사람들의 총애를 받고있다고 한다.

경쟁이 치렬하고 절주가 빠른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은 많은 스트레스에 로출되면서 생활압력이 점점 커가고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좋지 않은 몸상태를 유지하고있고 중대질병의 발병률도 지속적으로 높아가며 발병년령도 저령화되여가고있는 추세이다. 하여 사람들이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 보험에 가입하여 위험에 대비하는 의식도 높아가고있다.

중국의 생명보험업계에서 리더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평안보험회사는 튼튼한 실력으로 상품의 창신면에서 업계의 선두주자로 달리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평안복상품이 시장에서 환영을 받은 뒤 한층 업데이트된 평안복2014가 보장성상품중에서 또다시 돌파를 가져왔다고 한다. 상품은 기존의 중대질병, 교통의외, 사망, 불구, 보험료면제 등 보험책임의 기초상에 보험책임이 같은 전제하에 “같은 투입, 더 높은 보험금”을 향수할수 있어 25살부터 45살 사이의 가정에서 버팀목역할을 하는 분들한테 적합하다고 한다.

이 보험의 특색을 두루 살펴보면 중대질병에 대한 보험액이 높고 의외보험책임은 70살까지 연장하여 고객이 더 오래동안 보장을 향수받을수 있게 될뿐만아니라 의외장애평정표준을 원래의 34항으로부터 281항으로 늘여 기존의 보험에 비해 인성화를 실현했다는 판단이 따른다.

연길평안보험회사의 직원 류정은 “중상층기준의 고객들을 위해 설계된 이 보험은 가격대성능비가 다른 상품에 비해 훨씬 높아 일반 자영업자들은 물론 안정된 직장에 다니는 정규직들도 눈을 많이 돌리고있다”고 말한다.

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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