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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소폭 하락.. 황금소비에 잠재적 영향 미쳐

그람당 258원에 거래

  • 2015-03-23 16:13:19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여온 금값이 현재 딸라화 강세 등 국제적 영향을 받아 올들어 첫 하락세를 보였다.

23일, 연길백화상가의 금은장식구 대표 매장인 륙복금, 성보금은방, 금캐라금점 등 주요 판매업체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음력설 전후 대비 그람당 278원에서 258원에 최종 거래를 하면서 요즘 최대 하락치를 기록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금선물가격 역시 지난해 2월 이후 1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여 15%의 내림세를 보였다. 금값의 잇따른 하락소식에 이날 애기돌잔치용으로 금팔찌를 마련하려고 매장에 온 박모(32세)녀성은 “예상했던 가격대보다 다소 싼가격에 구입할수 있어 마치 행운을 잡은것 같은 느낌입니다각합니다.”면서 기쁜 심정을 전했다.

이번 금값 하락세를 두고 교통은행 연변지행의 최려매 펀드매니저는 금값 하락은 상장지수펀드(ETF) 금 보유량 하락 지속, 딸라화 강세, 국제유가 반등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것이라면서 “목전 우리 주 경우 금가격 변동에 따른 주식펀드 등 단기적인 손익평가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지만 향후 우리 주 황금소비에는 잠재적 영향을 미칠것입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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