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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칠보산관광팀 조선관광길에 올라

기존의 3박4일로부터 최고 30일까지 연장체류 가능

  • 2015-03-25 15:06:29

칠보산을 굽어보는 관광객들(자료사진).

올해 첫 대조선 칠보산관광팀이 지난 21일 삼합통상구를 거쳐 조선관광길에 올랐다.

조선함경북도 중부해안에 자리잡은 칠보산은 풍경이 수려하고 기암절벽이 많은데다 민박집에 주숙하면서 조선의 풍속습관을 체험할수 있고 온천욕도 할수있어 중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이다.

다년래 대조선 칠보산관광업무를 주로 취급하고 있는 연변아리랑국제려행사 김기호경리의 말에 따르면 올해 대조선칠보산관광은 왕년에 비해 한달가량 앞당겨졌다.

관광객도 연변과 동북3성을 위주로 하던데로부터 북경, 상해, 심수 등지 관광객이 크게 늘어났으며 조선에 머무는 시간도 3박4일로부터 최고로 30일까지 연장체류할수 있게 되였다.

윤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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