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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항 첫패 무비자단체 수속 9분

  • 2015-04-20 08:40:09
일전 연길공항은 한국 부산으로부터 BX331항공편으로 도착한 18명 관광팀을 맞았다. 이는 연길공항이 무비자업무를 가동해서부터 맞이한 첫 대형관광팀이다.
연변상운국제려행사측에서 조직한 관광단체는 비행기에서 내리는 길로 연길공항통상구비자처로 안내되여 단체적으로 관광비자를 냈다. 비자수속은 단 9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들은 5일전에 관광단체명단을 전해오고 10일에 비준을 받았으며 11일에 순조롭게 비행기에 탑승하여 입국했다.
전에는 중국 주한국 령사관으로부터 비자를 신청해내자면 10일-15일정도 소요되였다. 무비자업무는 려행사 관광비자에 시간을 절감하는 등 편리함을 주고있을뿐만 아니라 선택할수 있는 비자종류도 많아졌다. 또한 관광객들의 돌발상황에 대비해 출발지에서 비자업무수속을 미처 밟지 못했을 경우 무비자업무를 통해 긴급수속을 할수 있어 관광단체의 전반 행정에 대한 영향을 줄일수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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