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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1-5월소매총액 103억원 동기대비 9.2% 성장

  • 2015-07-01 14:25:00
1-5월까지 전 주 사회소비품소매총액이 103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9.2% 성장하고 전 성 동기 평균증속과 같은 수준을 유지, 지난해에 이어 전 성 순위가 5위로 머물렀다. 주적으로 한도액이상 류통기업이 지난해 52개에서 18개 증가되면서 총수가 현재 507개에 달하고있다.

1일,주상무국에 따르면 5월까지 전 주 소비품시장에서는 여전히 도시시장이 압도적으로 주도위치를 차지하고있었다. 전 주 도시 소비액은 93.2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8.7% 성장했다. 총량으로부터 볼 때 도시소비액은 전 주 사회소비품소매총액에서 90.4%를 차지, 도시시장의 전반적인 견인역할이 여전함을 보여주었다. 우선은 주로 소매업이 견인역할을 발휘했다. 전 주 소매업의 매출액이 85.6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4.8% 성장했다. 전 주 소매총액에서 점하는 비례는 80.2%로서 이 가운데서 한도액이상 기업이 실현한 소매액이 31.6억원, 지난해 동기 대비 5.6% 성장했다.

다음으로 도매업이 쾌속발전 양상을 선보였다. 전 주 도매업의 매출액이 3.6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30.6% 성장했다. 주로 소매, 숙박, 음식 업종의 매출액은 모두 눈에 띄일 정도로 성장했지만 지난해 동기 대비 모두 반락세를보였다.

각 현, 시의 소매총액을 분석해볼때 발전 불균형을 보였다. 전 주 8개 현, 시가운데서 룡정 12.6%, 돈화 15.5%, 연길 13.6%, 훈춘 11.9%, 왕청 12.4%, 화룡 13.5%로 전 주 평균증가속도를 초과하고 안도 10.5%, 도문 10.2%로 평균증가속도에 미달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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