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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올해 상반기 2692세대 주택 예매허가 취득

건축면적 30만평방메터

  • 2015-07-14 14:00:06

10일, 연길시부동산관리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길시 2692세대 주택이 예매허가를 받았다.

올해 연길시부동산관리국은 상품주택예매허가제도를 엄격히 실시하여 가옥구입자의 권익을 보장했다. 지금까지 도합 8개 대상에 32동(栋) 아빠트가 예매허가를 얻었는데 도합 2692세대에 건축면적이 30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상품주택예매심사비준외, 시부동산관리국에서는 연길시 부동산시장을 전격 정돈했다.

지난 5월중순까지 연길시 40개 부동산개발기업의 판매중심을 전문검사하고 규정을 어기고 주택을 판매한 2개 개발기업에 기한내에 정돈, 개조할것을 요구하는 통지서를 내려보냈다. 그리고 규정을 어기고 주택을 판매할 의향이 있거나 구매자들의 이름을 이미 등록한 5개 부동산개발기업에 구두로 경고를 내려 인츰 시정할것을 요구했다.

부동산개발기업에서 판매한 주택을 인터넷에 서류를 등록하는 순서를 엄격히 지킬것을 강조하는 한편 시장감독관리를 강화했다. 그리고 인터넷에 등록, 접수하는 순서를 기업을 해당규정에 따라 처벌했다. 6월초까지 도합 3160세대 인터넷에 등록했는데 면적이 34만 3385평방메터에 달한다.

시부동산관리국은 개발기업의 주택예매에 대한 심사허가사업을 일층 강화하고 예매허가가 없이 사사로이 가옥을 판매하거나 광고를 낸 개발기업을 엄벌할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연길시부동산시장에 대한 정돈사업을 계속 강화하고 상품주택서류등록사업을 계속 틀어쥐며 집을 반환하는 수속을 엄격히 심사,비준하고 여러가지 명목으로 부동산투기를 하거나 변상적으로 대부금을 발급하는 행위를 제한해 주택구임자들의 리익을 수호할것이라고 제기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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