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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체 매출 60% 상승

  • 2015-08-10 15:35:42

지난 7월, 10대 부동산기업의 분양주택 거래면적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대비해 50% 가까이 증가하고 매출은 939.6억원으로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대비해 60% 상승한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추세가 올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전망된다.
최신자료에 의하면 만과, 항대, 보력, 중해, 록지, 만달, 벽계원, 세모, 록성, 융창 등 10대 부동산기업들의 분양주택 신규공급면적은 지난달 대비해 43.8%가 증가한 775.6만평방메터였다.
분양주택의 평방메터당 평균 거래가격은 1만 3804.9원으로서 지난달 대비 12.8% 올랐다. 이는 부동산시장 회복세를 반영한것으로서 주로 1선 주요도시들을 중심으로 시장회복이 두드러졌음을 보여준다. 대부분 3~4선 도시의 집값은 여전히 하락하고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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