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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서 집 사려면 20년 모아야

  • 2015-10-26 10:14:00

올 상반기 22개 주요 도시 분양주택 판매가격 및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을 통해 추산한 “집값 대 소득비률”은 7.16으로서 비교적 합리적으로 나타났지만 지역별로 뚜렷한 분화현상을 보였다.

상해의 집값 대 소득비률은 19.09, 북경이 18.42, 심수가 19.9로서 가장 높았다. 2선 도시들인 하문, 태원, 온주, 천진 등은 집값 대 소득비률이 10을 넘어섰다.

100m2의 주택가격과 가구당 가처분소득의 비률을 통해 “집값 대 소득비률을 계산한 결과 북경, 심수, 상해 등 1선 도시의 주민들은 100m2의 주택을 구입하려면 20년 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꼬박 돈을 모아야 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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