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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상해 집값 고공행진

  • 2015-10-26 10:15:50

중국 부동산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를 보이고있는 가운데 북경, 상해 등 1선 도시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있다.

9월, 신규주택시장 통계에 따르면 심수의 경우에는 전달보다 무려 5% 이상 폭등했다. 북경과 상해의 집값 상승폭은 1%를 넘었다. 중고주택 역시 값이 치솟고있다. 심수는 무려 4.4% 올랐으며 북경, 상해, 광주도 1~2%가량 상승했다. 특히 지난 1월부터의 집값상승폭을 보면 1선 도시의 신규주택은 10.5%, 중고주택은 11.8%로서 2선 도시보다 뚜렷이 높았다. 반면 3, 4선 도시들의 집값하락세는 뚜렷했다.

《부동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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