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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해빛주방” 소비자들로부터 각광 받아

  • 2015-11-09 16:21:02

텔레비죤이나 핸드폰앱으로 주방내 세부작업을 한눈에 볼수 있는 해빛주방시점사업이 연길시에서 전개되여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요즘들어 연길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에서는 성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지지하에 1개 대형료식업체와 3개 학교 그리고 1개 로년아빠트에 면비로 해빛주방인터넷생중계설비를 설치하여 인터넷생중계식해빛주방 시점사업을 전개했다.

인터넷생중계식해빛주방은 료식서비스단위의 애벌가공실, 조작실, 면식실 등 방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식당의 텔레비죤화면에 련결하여 식사중인 사람들이 텔레비죤이나 핸드폰앱을 통해 주방의 매개 세부내용을 볼수 있도록 되여있다.

11월 3일 성, 주 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령도는 연길시인터넷생중계식해빛주방에 대한 개조시점사업을 현장에서 고찰했다. 그중의 세곳에 대해 고찰한 뒤 성, 주 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관계인사는 연길시에서 전개한 생중계식해빛주방개조시점사업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고 진일보 널리 보급할것을 희망한다고 피로했다.

연길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의 료식서비스 감독관리책임자는 해빛주방은 소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주방에서의 가공제작과정을 보여주는 하나의 공정으로 소비자의 신임도를 높이고 대중들이 주동적으로 식품안전감독에 뛰여들어 식품안전사회공동정리의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설명했다. 금후 이 국에서는 성, 주 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더욱 많은 지지를 쟁취하여 더 큰 범위내에서 생중계식해빛주방개조를 전개할 타산이라고 한다.

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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