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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 지난해 관광수입 5000여만원에 달해

레저관광대상개발 추진

  • 2015-12-21 16:10:21

왕청현에서는 자연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레저관광대상개발건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소개에 의하면 왕청현에는 현재 5성급레저관광농업(1개), 농촌체험관광( 9개), 민속촌(2개) 등 도합 15개의 레저농업경영주체가 있다. 왕청현 관광의 핵심으로 불리우는 국가AAA급풍경구 종합개발대상건설로 추진되고있는 만천성풍경구는 “호수가 넓고 산이 고요하며 삼림이 수려하고 설경이 아름다운” 운치가 있으며 조선민족의 전통과 생활풍속 또한 동시에 느낄수 있는것으로 유명하다. 이 풍경구종합대상개발건설은 2020년까지 총투자액 25.9억원이 투자될 전망인데 현재 중국조선족민속촌, 산과 호수의 풍경을 굽어볼수 있는 선녀봉등산길, 겨울의 랑만을 만끽할수 있는 만천성스키장 등 레저관광개발내용이 포함되여있다.

왕청현에서 현존의 자연자원 우세로 조선족무형문화재 상모춤의 가무표현대를 꼽을수 있다. 이 표현대는 이미 국가, 성, 주로부터 수차례나 상을 받아 우리 나라 가무계 최고영예상인 “련꽃상”, 전국“문화대상”, “우수프로그램상”, “특수공헌상”을 획득했고 2006년에는 국무원으로부터 첫패의 “국가급무형문화유산” 에 들었으며 이미 우리 주에서 소중한 레저관광문화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뿐만아니라왕청현에서는 레저관광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관광업에 대한 투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있다. 지난 몇년간 삼림피복률과 풍부한 물산, 진귀한 야생경제식물자원을 관광자원과 유기적으로 결합한 레저관광대상, 오락 휴가, 생태 전원식의 일체화된 종합레저휴가생태구 등 개발을 추진하고있는 상황이다. 료해에 따르면 지난해 왕청현에서는 1개의 4성급레저관광지와 2개의 3성급레저관광지 그리고 15개의 농촌체험관광과 4개의 민속촌을 건설하여 연인수로 20여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고 관광수입이 5000여만원을 창출한것으로 알려졌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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