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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방천, "3국 료망, 새해맞이"행사 개최키로

  • 2015-12-22 07:51:36

2016년 양력설날에 길림성관광국, 훈춘시정부가 련합으로 2016년 “3국 료망, 일출관상, 새해맞이” 기복활동을 개최한다고 일전 훈춘시정부가 피로했다. 소개에 의하면 당일 중국 훈춘방천풍경구, 조선 두만강리, 로씨야 하싼진에서 동시에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데 관광객들은 3국 3곳에서 부동한 매력과 격정을 감수할수 있다.

최근년 훈춘시에서 동북아관광목적지도시구축에 전력을 다해 관광산업이 쾌속적으로 발전했다. 특히 매년 양력설, 음력설 기간이면 많은 로씨야 관광객들이 훈춘에 와서 쇼핑관광을 즐기고있다. 이번 오는 양력설에도 많은 로씨야의 관광객들이 훈춘에 모여 새해를 맞이할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훈춘시정부에서는 또 각지의 관광객을 조직하여 중,로,조 3국이 린접한 방천풍경구, 조선 두만강리, 로씨야 하싼진에 가서 새해맞이 기복행사를 벌리기로 했다.

3국간의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는 지역과 시간을 나누어 여러 나라가 상호작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훈춘 방천풍경구에서는 문예공연, 동북아사진전, 기복, 꽃불놀이, 첫 서광 맞이, 국기게양, 겨울철고기잡이, 변방선탐방 등 활동을 벌리며 조선, 로씨야에서는 꽃불놀이, 일출관람, 관광 등 활동을 벌린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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