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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억만장자수 급감

  • 2016-01-11 10:09:23

지난해 세계 억만장자 상위 400명의 개인자산 순가치는 총 190억딸라가 축소되였다. 특히 중국부자들은 40%만이 기존의 자리를 유지했다. 지난해 상반기 50명이 새롭게 억만장자 순위에 올랐지만 결국 19명만이 자리를 보전했다.

중국부자들은 지난해 1월 1일 총 23명이 보유자산 합계 2050억딸라로 억만장자순위에 올랐다. 이어서 5월 27일에는 31명이 보유자산 합계 3480억딸라로 억만장자순위에 올랐다. 하지만 7월 이후 억만장자수는 급격히 줄기 시작해 결국 19명만이 남았다.

아시아 2위 부자인 리가성은 지난해 3억 2100만딸라의 재산을 불렸으나 증가률은 1.1%에 불과했다. 3위 마운은 15억딸라의 재산을 늘렸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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