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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 겨울철관광 계렬활동 전개

  • 2016-01-21 07:45:48

겨울철관광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문시는 15일 두만강광장과 일광산삼림공원에서 “2016두만강겨울철관광계렬활동”을 펼쳤다.

“빙설두만강, 따뜻한 도문관광”을 주제로 2월 22일까지 지속되는 이번 활동은 빙설문화, 빙설체육, 빙설관광 등을 둘러싸고 두만강 새해맞이 미술작품전, 빙설오락활동, 애니메이션오락활동, 전 시 중소학생수공예품과 과학보급기재전시, 문예공연 및 조선변경관광 등 일련의 특색이 선명하고 내용이 풍부한 빙설종목을 내놓아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도문의 아름다운 경치와 농후한 조선족민속풍정을 전시하려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두만강문화내포를 풍부히 하고 두만강문화의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일으키기 위한 목적으로 미술작품전은 주로 조선족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민족문화를 표현하는 40여폭의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이외 관광객들은 두만강광장에 마련된 스케트장에서 스케트, 얼음팽이, 준썰매 등 오락종목을 체험할수 있다.

한편, 보행으로 남양에 이르는 관광코스는 관광객들이 쉽게 이국풍경을 관람하고 조선특색음식을 맛보며 조선청소년문예공연을 관람하게 하고저 관광객들이 12시간전에 조선관광을 신청해도 인차 수속을 밟을수 있도록 되여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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