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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음력설기간 관광수입 2.2억원 실현

동기대비 15% 성장

  • 2016-02-15 14:39:16

15일, 연길시관광국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연길시에서는 연인수로 도합 16.1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하고 관광종합수입을 2.2억원 실현하여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각기 15%와 10% 성장했다.

소개에 의하면 올해 겨울철 연길시에서는 제3회 빙설관광축제를 주제로 하여 운동빙설관광, 민속빙설관광, 양생온천관광, 휴식눈감상관광 등 특색정품관광코스를 개발하여 각지 관광객을 흡인했다. 이와 동시에 각 관광풍경구에서는 연변관광카드 우대정책을 적극 시달하여 관광카드를 소지하면 풍경구문표를 면제하고 무료로 스키를 탈수있고 모드모아온천스키장으로 향하는 스키직통차를 개통하는 등 관광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제공했다. 음력설기간 모드모아스키장, 모아산삼림공원, 친수만환락물세계 등 연길시 주요풍경구의 일간 관광객접대수는 연인수로 5000여명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음력설기간 연길시에서는 또 선후로 새해맞이 양걸표현, 새해축복불꽃쇼 등 활동을 조직했고 시내 소년아동도서관을 대외에 무료로 개방하고 성해 등 부분적 무도장을 면비로 개방했다. 연길시 조선족예술단에서는 명절기간에 민족특색을 갖춘 문예종목을 알심들여 기획, 편성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한편 음력설기간 연길시에서는 관광신고를 접수하지 못했고 관광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지고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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