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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장백산진달래 국제관광문화축제 개막

30일까지 도합 7일간 지속

  • 2016-04-25 07:50:01

24일에 막을 올린 중국·화룡 제8회 장백산진달래국제관광문화축제는 문예공연, 음식쇼핑, 민속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사람들의 발목을 잡았다. 리명옥 기자

24일, 중국·화룡 제8회 장백산진달래국제관광문화축제가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길림화룡농촌상업은행주식유한회사에서 주최하고 화룡시화흠상업무역유한책임회사에서 주관, 진달래실업유한회사에서 협찬한 이번 축제는 문예공연, 진달래민속음식축제, 조선족전통민속공연, “진달래•원지움배추김치”참관체험, 진달래문화원 참관, 캠핑카전시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 진달래민속촌은 전 주 각지에서 모인 시민들뿐만아니라 타지역에서 축제를 구경하러 온 관광객들로 붐볐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축제기간 제2회 화룡시겨울철관광촬영경기작품전시, 우등불야회,“발해왕국의 신비함을 파헤치다”,“발해왕실문화비밀을 밝혀” 등 여러 계렬활동이 진행된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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