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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 슈퍼컴퓨터 제작사업 가동

국내 최고 자주화률 슈퍼컴퓨터로 될듯

  • 2016-08-02 14:51:07

우리 나라 첫번째 천만억차 슈퍼컴퓨터 “천하1호”가 있는 국가 슈퍼컴퓨터 천진중심에 따르면 이 중심은 국방과학기술대학과 함께 우리 나라 새로운 백억억차(百亿亿次) 슈퍼컴퓨터 견본기계 연구제작사업을 가동했다고 한다. 견본기계가 관건기술을 해결한 토대우에서 다음단계에 구체적 슈퍼컴퓨터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되는데 때가 되면 이는 국내 최고 자주화률의 슈퍼컴퓨터로 될것이다.

슈퍼컴퓨터는 세계 첨단기술령역의 전략적 감제고지로서 과학기술경쟁력과 종합국력을 체현하는 중요한 상징이다. 국가슈퍼컴퓨터 천진중심의 류광명주임은 “‘천하1호’의 응용상황으로 보면 이는 모 산업령역의 핵심경쟁력으로 될뿐만아니라 우리 나라 첨단기술의 국제상에서의 영향력을 대폭 향상시킬것”이라고 표시했다.

“연구제작하려고 계획중인 새로운 백억억차 슈퍼컴퓨터의 주요 특점은 완전 자주화로서 자주칩, 자주적 작동시스템, 자주적 운영계산환경”이라고 국가 슈퍼컴퓨터 천진중심 주임 보조 맹상비는 밝혔다.

그는 이 사업의 제1단계는 견본기계 연구제작으로서 중점은 백억억차 컴퓨터의 관건기술난제를 해결하는것인데 2017년 년말부터 2018년초 사이에 완성될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했다.

이 토대우에서 새로운 백억억차 슈퍼컴퓨터의 연구제작이 시작될것이다. 맹상비는 계획에 의하면 이것의 부동소수점(浮点) 컴퓨터처리 능력이 10의 18평방으로 현재 “천하1호” 슈퍼컴퓨터의 200배이고 현재의 최고 슈퍼컴퓨터 운산능력에 비해 새롭게 한 등급 제고될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백억억차 컴퓨터와 현재것을 비교해볼때 이는 계산능력상의 확장일뿐만아니라 더욱 중요한것은 기술의 돌파, 계산밀도, 계산기칩 능력, 내부데이터 통신속도의 크나큰 제고라고 한다. 그리고 이는 국내 최고 자주화률의 슈퍼컴퓨터로 될것인바 우리 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CPU, 고속 인터넷통신시스템, 운영시스템 등이 모두 투입사용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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