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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 “10.1” 황금련휴 관광 힘써 보장

안전, 질서, 품질, 효익 실현이 목표

  • 2016-09-19 16:49:10

훈춘시가 안전, 질서, 품질, 효익 네가지 실현을 “10.1”황금련휴 목표로 내걸었다.

9월 18일, 훈춘시는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관광보장사업회의를 열고 안전, 질서, 품질, 효익 네가지 실현 확보를 규정하며 여러 부문에서 이같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일찍 기획하고 포치하고 행동할것을 촉구했다.

이에 따라 훈춘시는 안전강화를 첫 자리에 놓고 호텔, 식당, 려행사, 쇼핑상가, 운수공사 등 관광업체 및 여러 류형 유락시설에 대한 전면 검사를 실시해 각종 안전우환을 사전에 제거하고 호텔, 식당, 농가음식점 등 중점음식업체에 대한 식품안전대검사를 펼쳐 식중독사건 등의 발생을 단호히 억제할 방침이다. 또한 풍경구에 미리 의료봉사점을 내와 일단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빠른 시간내에 구조를 펼치도록 조처하기로 했다.

관광시장질서 규범화에서는 황금련휴기간 신고 접수 처리에 중시를 돌리고 권익수호강도를 강화해 관광객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효과적으로 수호하기로 했다. 동시에 주숙지, 음식업체, 쇼핑상가 등의 가격감독을 강화하고 “바가지” 료금과 수금, 불법차량운행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며 특히 방천풍경구, 로룡구, 조수호(吊水壶)풍경구, 대황구풍경구 등 연선의 교통소통을 강화하게 된다.

관광서비스면에서는 통상구 주변환경정비, 출입경봉사를 강화하고 자원봉사자들을 조직해 필요한 서비스를 펼치는 한편 훈춘광광사이트, 관광국 위챗 등 플랫폼을 리용해 훈춘관광 최신정보를 발부하기로 했다. 관광업 종사자를 대상해 기능양성을 펼치고 문명봉사, 성심봉사 활동을 폭넓게 벌리는 등 관광경영행위를 한층 규범화하게 된다.

이밖에 훈춘시는 각종 매체를 리용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훈춘관광을 홍보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선전, 설명, 자문 봉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훈춘시정부 고위관계자는 각자 부서마다 충분한 준비와 착실한 사업으로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관광 봉사 및 보장을 확보하며 부서마다 각자 책임을 다하는 한편 상호 조률로 협력을 이루어 각항 사업이온당하고 질서있게 전개되도록 확보할것을 요구했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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