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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식품안전전문검사 전면 가동

  • 2016-09-26 16:48:30
전주 사생들의 음식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는 가을철 식품안전전문검사를 전면 가동하였다.

26일,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 우리 주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은 원인으로 식품및원자재가 부식현상이 일어나 식품안전우환이 존재할수 있는 실정에서 음식안전전문정돈을 전개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정돈에서 각 학교식당을 검사의 주대상으로 삼고 특히는 농촌학교,도시와 농촌결합부 및 유아원식당 및 학교주변음식봉단위에 대해 중점검사를 진행하는바 식품경영단위의 자격증소지여부와 음식봉사제공자의 자질증명,량화분급관리,식품안전관리제도시달정황 등이 포함된다. 그외에도 첨가제를 람용하는지,규정에 쫓아 식품견본 및 내용기록을 진행하는지,식품안전사고응급예안을 가동하는지의 여부에 대해 검사를 펼쳐 문제가 발견될시 즉시 정돈하도록 하고있다. 동시에 각현시의 시장감독부문에서는 학교,탁아기구및학교주변 잡식점,음식점,슈퍼 등에 대해 검사를 전개하며 중점적으로 각 경영호의 증명서 및 령수증소지여부(索票索证)와 물건구입경로 및 장부에 대해 검사했다.

검사중에서 총체적인 상황은 량호했는바 부분적인 음식봉사단위의 환경이 깨끗하지 못한 문제점들이 존재하는데 대해 집법일군들은 당장에서 감독의견서를 제출하고 정해진 기한내에 정돈할것을 요구하였다.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 음식봉사감독관리처 바오일처장은 “가을철기간 학교식당및주변음식점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안전책임주체를 명확히 함으로써 규범화수준을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일것”이라 밝혔다.

김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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